작성일 2012-05-10 18:20:04
삼광벼 발아현미 생산단지 조성
2010년5월6일자 (제2238호) 농진청-미실란, 곡성 일원에
국내 최초로 농촌진흥청과 산업체, 생산자가 연계한 ‘삼광벼’의 발아현미 원료곡 생산단지가 조성된다.
농진청은 ㈜미실란과 지난 2007년부터 ‘발아현미용 품종선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육성 120여 품종을 유기농재배를 통해 친환경재배 특성과 발아현미 제품 특성이 우수한 30여 후보품종을 선정했다.
특히 지난 2009년에는 가공적성과 식감이 우수하고 식이섬유와 미네랄 등 기능성이 풍부한 삼광벼, 큰눈벼, 흑광벼 등 발아현미 특성이 우수한 6품종에 대해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발아현미는 무농약 친환경재배로 생산한 원료만 사용하도록 식품위생법에 규정되어 있고 현미품질 규격은 완전립 비율이 90%이상으로 입자가 고르고 동시발아율이 90%이상으로 고르게 발아돼야 한다.
이에따라 농진청은 발아현미 가공적성과 친환경재배에 우수한 특성을 보유한 삼광벼에 대해 발아현미 가공전문업체인 ㈜미실란과 친환경유기농 재배농가와 연계해 전남 곡성군 일원에 20ha규모의 발아현미 원료곡 대량 생산단지를 국내 최초로 조상했다.
이와관련 김연규 농진청 답작과장은 “2011년부터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원료곡을 이용해 국내 최고품질의 삼광벼 발아현미 제품을 시중에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특히 건강에 유익한 2차 가공을 통해 기능성식품을 개발해 우리쌀의 활용도를 증진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주 기자>
작성일 2012-05-10 18:20:04
삼광벼 발아현미 생산단지 조성
2010년5월6일자 (제2238호) 농진청-미실란, 곡성 일원에
국내 최초로 농촌진흥청과 산업체, 생산자가 연계한 ‘삼광벼’의 발아현미 원료곡 생산단지가 조성된다.
농진청은 ㈜미실란과 지난 2007년부터 ‘발아현미용 품종선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육성 120여 품종을 유기농재배를 통해 친환경재배 특성과 발아현미 제품 특성이 우수한 30여 후보품종을 선정했다.
특히 지난 2009년에는 가공적성과 식감이 우수하고 식이섬유와 미네랄 등 기능성이 풍부한 삼광벼, 큰눈벼, 흑광벼 등 발아현미 특성이 우수한 6품종에 대해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발아현미는 무농약 친환경재배로 생산한 원료만 사용하도록 식품위생법에 규정되어 있고 현미품질 규격은 완전립 비율이 90%이상으로 입자가 고르고 동시발아율이 90%이상으로 고르게 발아돼야 한다.
이에따라 농진청은 발아현미 가공적성과 친환경재배에 우수한 특성을 보유한 삼광벼에 대해 발아현미 가공전문업체인 ㈜미실란과 친환경유기농 재배농가와 연계해 전남 곡성군 일원에 20ha규모의 발아현미 원료곡 대량 생산단지를 국내 최초로 조상했다.
이와관련 김연규 농진청 답작과장은 “2011년부터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원료곡을 이용해 국내 최고품질의 삼광벼 발아현미 제품을 시중에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특히 건강에 유익한 2차 가공을 통해 기능성식품을 개발해 우리쌀의 활용도를 증진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