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여러분께 최고 품질의 제품을 드리기 위해 모든 과정을 미실란이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품종 연구 선별

유기농 · 친환경 · 발아율 · 밥맛 · 기능성 · 기후 · 지역 · 가공에 적합한 최상의 쌀 품종을 연구합니다.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맛있는 쌀 품종을 찾는 연구를 멈추지 않습니다. 2006년, 유기농 친환경 발아현미에 최적화 된 품종을 찾기 위해 278개 품종을 직접 손 모내기 하고 추수했던 미실란의 시작을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기후 위기 환경 속에서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고, 친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지키며 선별하기 위해 미실란은 항상 현장에서 탐구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 함께 협력하며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기초과학연구는 식약동원의 가치를 지키는 미실란의 근간이 됩니다. 

유기농 친환경 벼농사 

한 톨의 쌀에서, 한 줌의 흙에서 하나의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미실란은 제초제나 농약 없이 우리 땅의 힘으로 자란 건강한 유기농 친환경 쌀만을 생산합니다.

 흙이 흙끼리 사쉬고, 흙이 벼와 사귀고, 흙이 미생물과 곤충과 작은 동물과 사귀며 만든 대지의 힘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미실란의 논에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인 긴꼬리투구새우도 살고 있을 만큼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밥상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미실란의 굳건한 사명이자 의지 입니다.

 벼는 농부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랍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날씨의 변화에 맞춰 작물의 상태를 돌보고 살피는 농부의 소중한 땀과 노력의 결실은 소중한 우리 가족의 건강 밥상으로 이어집니다.  

도 정

쌀을 생명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쌀이 가진 영양소를 충분히 숙성 시켜 만나는 과정이 도정의 핵심입니다 

 벼를 추수하고 나면 쌀알의 생명들도 그 변화의 과정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논에서 거둬들인 탈곡한 쌀을 낮은 온도에서 일정 시간 건조시키며 잠시의 휴식기를 가진 후 미실란의 친환경 도정 시설에서 직접 도정을 진행합니다. 

 도정 후에도 저온 숙성 과정을 통해 쌀알에 영양 성분이 최대화 될 수 있도록 기다림의 시간을 갖습니다.  눈에만 보기 좋은 하얗고 뽀얀 쌀로 탈바꿈 하는 것이 아니라 쌀의 영양소가 가장 많이 담겨 있는 쌀눈을 살리고 영양을 채우며 건강을 더하는 마음으로 도정을 진행합니다.


현미 발아

미실란의 발아현미는 최고, 최상의 품질을 자부합니다. 

 농업회사법인(주)미실란의 시작은 발아현미에 대한 연구, 생산부터였습니다. 유기농 친환경 현미가 갖고 있는 영양 성분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품종별로 온도와 습도를 최적의 조건으로 맞춰 발아시키고 건조합니다. 일정 기간 물에 담가 짧은 시간에 급하게 싹을 틔우는 간편한 방식이 아닌 분사 방식의 발아 건조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미의 쌀알이 가장 건강한 환경에서 발아하여 기능성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갖추도록 합니다.

 발아현미에는 뇌세포 대사를 촉진시키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GABA성분이 백미보다 10배, 현미 보다 3-5배 많습니다. 혈액순환 개선과 콜레스테롤 조절 효능이 있는 옥타코사놀, 뇌혈류개선을 통한 치매 예방 및 기억력 증진 효과를 인정받은 감마오리자놀, 면역 강화 물질로 암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아라비녹실란 등의 기능성 성분이 풍부합니다.

 

가공 및 제품 개발

몸에 좋은 우리 곡물을 맛있게 드시고 즐기실 수 있도록 미숫가루, 곡물통차, 누룽지, 시리얼 등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여 가공합니다. 

 발아오색 미숫가루는 위암 환자였던 이동현 박사님의 어머님을 위해 개발한 제품입니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속이 편하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 지금까지도 많은 고객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곡성의 특산물 토란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개발한 토란흑미누룽지,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개발한 시리얼, 카페인을 대신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차를 고민하여 만든 곡물통차 등 미실란은 우리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쌀, 우리 곡물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 많은 분들이 느끼며 공감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제품 개발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식 약 동 원

먹는 것이 곧 약이 될 수 있도록